
배우 서지석 결혼식 포토월 행사가 5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렸다.
이날 미쓰에이 지아가 하객으로 참석했다.
서지석 예비신부는 5살 연하의 현직 플로리스트다. 서지석과 예비신부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하게 됐다. 최근 웨딩사진을 통해 서지석 예비신부의 빼어난 미모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서지석 결혼식에서는 영화배우 겸 임하룡이 축시를 읊고 포맨, 아이유, 유리상자가 축가를 부른다. 사회는 SS501 출신 허영생이 맡는다.
서지석과 예비신부는 지난 3일 파티오나인에서 결혼식 리허설을 가졌다. 결혼식 리허설 당시 서지석과 예비신부는 내내 다정한 모습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지석은 2001년 드라마 '사랑하라 희망없이'로 데뷔, '열아홉 순정', '산부인과', '글로리아', MBC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등을 통해 시트콤에도 도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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